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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거나이트(Morganite)
작성자 s****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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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



 

 

 

 

모거나이트는 에메랄드나 아콰마린과 같은 베릴종에 속하는 핑크색의 스톤이다. 옐로우의 골든베릴, 녹황색의 헬리오도르, 무색의 고셰나이트, 녹청색의 아콰마린, 진녹색의 에메랄드와 같이 핑크색의 베릴은 모거나이트로 불리고 있다.

 

오래 전에는 핑크베릴로 불려졌으나 쿤자이트를 발견한 쿤즈박사의 주창에 의해 은행가이자 보석수집가인 Jone Pierpont Morgan에게 경의를 표하고자 1911년 이후 모거나이트로 불려지고 있다. 캘리포니아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동시대인 1908년 마다가스카르에서도 발견됐다.

 

 

젬프로파일-모거나이트

사진왼쪽(출처: GIA)은 최상급의 모거나이트이며 오른쪽 3개의 스톤은 최근 유통되는 살구빛 모거나이트이다. 모거나이트는 보통 핑크색을 개선하기 위해 열처리를 한다. 통상 열처리의 흔적은 남지 않는. 살구색보다는 핑크나 장미색상이 더 가치가 있다. 10캐럿 이상 사이즈의 살구빛 모거나이트 가격보통 도매가로 캐럿당 50~70달러에 거래된다.

사진 출처: 젬키(www.diamonds.co.kr/gemkey)

 

모거나이트의 색상은 연한 핑크에서부터 연어살색이나 살구색과 같은 오렌지 핑크, 자주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실제로는 그다지 희귀한 보석이 아님에도 국내 보석시장에서는 매우 생소한 보석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도매가 기준으로 작은 사이즈에서 캐럿당 30달러, 10캐럿 이상 사이즈에서 캐럿당 50~70달러 정도이다. 그러나 토파즈와 같이 10캐럿 이상도 흔하게 볼 수 있다.

 

모거나이트의 핑크는 매력적이고 매우 여성스러워서 전세계에 걸쳐 여성들을 매혹하고 있다. 모거나이트는 다른 베릴들에 비해 가장 대중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국내 시장에 소개된 것은 매우 근자의 일이다. 더욱이 모거나이트가 방사선 처리라고 알려지면서 이마저도 유통이 잘 되지 않고 있다.

 

최근의 살구빛 모거나이트는 대부분 방사선 처리가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해외시장에서는 토파즈의 경우와 같이 통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인핸스먼트로 인식하고 있다.

 

현재 산지로는 브라질, 마다가스카르, 모잠비크, 아프가니스탄, 러시아, 캘리포니아 등이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모거나이트는 598.70캐럿의 마다가스카르산이며 현재 영국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모거나이트는 모스경도로 7.5~8을 나타내며 통상 내포물 없이 맑고 투명하기 때문에 보석으로써 손색이 없다.

첨부파일 2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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