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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비어스 역사적인 킴벌리 광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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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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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비어스 역사적인 킴벌리 

 

 

드비어스가 드비어스 왕국의 초석 중 하나였던 100년 역사의 남아공 소재 킴벌리 광산을 매각한다.

 

‘빅 홀’이라고 불렸던 킴벌리 광산은 1871년에 발견되어 거의 100년에 이르는 시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매장량이 풍부한 광산으로 군림했다.

 

드비어스의 킴벌리 광산 채굴은 중단됐으나, 기존에 채굴된 원광을 통한 생산량은 연간 70만 캐럿에 이르며, 킴벌리 광산은 여전히 드비어스의 남아공 광산 중 두 번째의 생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때 영국의 사업가 바니 바나토의 소유였던 킴벌리 광산은 드비어스의 창업자인 세실 로즈의 구애를 받게 되며, 그 결과 지나친 라이벌 경쟁으로 인해 일시적인 다이아몬드 가격 폭락을 가져오기도 한다. 몇 차례의 시도 끝에 킴벌리는 드비어스의 소유가 되었고 이후 쭉 드비어스가 운영해 왔다.

 

드비어스는 현재의 광산 수명은 2018년까지이지만 2030년까지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2002년에 드비어스는 킴벌리 광산을 관광지화 하여, 광산의 역사와 다이아몬드 산업의 역사를 전시하고 있다. 이번 매각에 관광 사업은 포함되지 않았다. 드비어스는 몇 개월 안에 광산이 팔리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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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semigold

등록일2015-06-03

조회수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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