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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보석 연마업체들 중국에서 기회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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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보석 연마업체들 중국에서 

 

 

보석은 태국의 여러 산업 중 가장 실적이 좋은 부문이다. 태국은 지난 몇 년 동안 유색석의 믿을 수 있는 생산국으로서의 명성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왔다.

 

작년의 경우 유색석 수출액은 9억1,718만 달러에 이르러, 2013년의 7억5,702만 달러에 비해 21.16% 증가했다. 태국은 커런덤 전문으로 명성이 높다.

 

하지만 연마업체들은 다른 유색석 부문에서도 이에 못지 않은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 올해 태국의 유색석 딜러들은 창고를 유색석으로 채워 넣으려는 중국인들의 욕구를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지난 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55회 방콕보석주얼리쇼와 3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린 홍콩국제다이아몬드보석진주쇼장에서 인터뷰했던 업체들은 2014년 연말의 시장이 다소 침체되기는 했지만, 중국이 올해 업체의 사업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태국 업체 젬부리의 경우, 중국이 전체 사업의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일본, 인도 등도 주요 수출국이다. 태국의 보석 연마 센터인 찬타부리에 본사를 둔 젬부리는 루비와 사파이어를 주로 취급한다. 모든 사이즈의 스톤을 취급하지만 캘리브레이티드 스톤을 전문으로 하며, 월 연마 생산량은 3천 캐럿에 이른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지난 4년 동안의 중국과의 무역량이 많았다. 작년에는 중국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라 수출액이 소폭 줄었다. 최근에는 예전 수준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중국 시장 회복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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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semigold

등록일2015-05-22

조회수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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