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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맞아 5400만 원짜리 토끼 초콜릿 등장 '다이아몬드 눈+금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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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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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세계에서 가장 비싼 '부활절 토끼 초콜릿'이 등장했다. 

지난달 25일 허핑턴 포스트는 "최근 세계 유명 초콜릿 장인 마틴 치퍼는 사치품 판매 사이트

 '베리퍼스트투'의 위탁을 받고 높이 38㎝, 무게 5㎏에 달하는 부활절 토끼 모형의 초콜릿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해당 부활절 토끼 초롤릿은 4만9000달러(약 5400만 원)이며, 열량은 54만8000k㎈다. 특히 가격이 비싼 이유는

토끼의 다이아몬드 눈 때문. 영국 보석회사 '77DIAMONDS'의 1.7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초콜릿에 박혔는데

그 가격만 3만7300달러다.  

이에 치퍼는 "이 작품은 75% 탄자니아산 초콜릿으로 만들어졌고,

토끼 모형 발밑에는 금박으로 장식된 부활절 달걀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부활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부활의 기쁨과 함께 이웃과 달걀을 선물로 주고받는다.

 또한 부활절 달걀 외에 부활절 토끼, 부활절 백합 등도 부활절을 상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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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semigold

등록일2015-04-29

조회수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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