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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중국 수요 덕에 호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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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gold

리투아니아, 중국 수요 덕에 호황 

 

 

중국의 앰버(호박) 주얼리 수요 증가로 인해 리투아니아의 앰버 산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리투아니아가 위치한 발틱 지역은 앰버의 주요 산지이다.

최근에는 중국의 바이어들이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를 순회하는 연례 이벤트인 ‘앰버 트립’ 쇼에

 몰려 들기도 했다.

 

3월 18부터 21일까지 개최된 이번 쇼를 주관한 Giedrius Guntorius는 리투아니아산 앰버의 80%가

중국으로 수출된다고 밝혔다.

 

리투아니아의 문화부 장관 Sarunas Birutis는 리투아니아와 중국간 주얼리 무역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며

 “북경에도 우리 주얼리를 파는 곳이 여러 곳 있다”고 말했다.

 

/ J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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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semigold

등록일2015-04-12

조회수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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