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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필드, 에메랄드 경매 3천7백만불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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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gold

젬필드, 에메랄드 경매 3천7백만불 달성



 

Gemfields가 84만 캐럿의 고품질의 에메랄드와 베릴을 잠비아에 있는 Kagem 광산에서 3천6백5십만 달러, 평균 캐럿 당 53.91달러에 판매했다. 이번 경매는 회사의 역대 가장 높은 매출을 갱신했으며 지금까지 가장 높은 캐럿 당 평균 가격을 달성했다.

 

Lusaka광산에서 열린 경매에서는 34개의 회사가 참여하여 품목으로는 88%가 판매되었고 가격으로는 86%가 판매되었다. 젬필드는 높은 품질의 에메랄드 시장 상황은 여전히 활력 넘쳤고, 캐럿 당 가격에서 견고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젬필드는 2014년 회계 연도 기간 동안 경매 수익으로 9천2백9십만 달러를 얻어 2013년 회계 연도에 기록한 8천3백7십만 달러 달성을 넘어섰다.


에메랄드와 베릴의 원석 전체 판매는 9천6백4십만 달러에 달한다. 회사는 회계연도가 끝나기 전 모잠비크의 Montepuez루비 광산에서 나온 첫 루비와 커런덤 원석 경매를 포함하여 두 번의 경매를 더 진행할 계획이다.


Gemfields 의 CEO Ian Harebottle는 “유색 보석의 비전에 대한 우리의 신념, 지속적인 투자 그리고 국제적 마케팅 시도를 위한 지속적인 확장은 우리가 지난 5년간 이루어낸 것들의 가속도를 높일 것이다”라며, “국제 에메랄드 시장에서 잠비아의 역할은 지금보다 더 중요할 수는 없었다.


잠비아산 에메랄드는 현재 많은 사람들로부터 선호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09년 7월부터 열린 15번의 경매에서 젬필드는 모두 2억6천만 달러의 판매를 올렸다. 지난 11개월간의 4번의 경매는 모두 잠비아의 수도 Lusaka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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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semigold

등록일2015-03-31

조회수5,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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