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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억짜리 `다이아몬드 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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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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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여 개 다이아몬드가 물결치듯 박혀 있는 나팔 모양 티아라(1911년ㆍ27억원ㆍ사진) 등 1970년대 이후 만들어진 까르띠에 앤티크(골동품) 보석ㆍ시계 총 49점이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프랑스 대표적 보석 브랜드인 까르띠에는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서울 청담동 부티크에서 `까르띠에 트래디션` 행사를 개최한다. 최근 30년 동안 전시회를 통해 선보여온 까르띠에 소장품 중에서 판매가 가능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행사다.

이번에 소개되는 제품은 430여 개 크고 작은 다이아몬드와 검은색 오닉스로 만들어진 리본 브로치 겸 네클리스(1910년ㆍ17억원), 육각형 다이얼의 식스팬 워치(1917년ㆍ1억1400만원) 등이 포함돼 있다.

까르띠에 트래디션은 청담동 부티크 전시 이후 현대백화점 본점(14~20일)과 갤러리아백화점(21~27일),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명품관(28일~12월 3일)에서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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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semigold

등록일2015-01-01

조회수8,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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