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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억짜리 150캐럿 '통' 다이아몬드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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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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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전체가 하나의 다이아몬드 덩어리로 만들어진 150캐럿 다이아 반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스위스의 주얼리 브랜드 샤위시 주얼리가 공개한 이 반지의 가격은 무려 7000만 달러(790억원)로 가공에만 1년이 걸렸다. 샤위시 주얼리는 이 반지를 ‘세계 최초의 다이아몬드 반지’라고 이름 붙였다.

이는 비욘세의 18캐럿 결혼반지나지난해 101억원에 낙찰받은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33.19캐럿짜리 초대형 다이아몬드 반지도 가볍게 뛰어넘는 크기다.

샤위시 주얼리의 CEO 모하메드 샤웨시는 “다이아몬드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을 특수 레이저 장비가 필요했고 다이아몬드의 원래 분자구조를 변형시키는 위험도 감수해야 했다”며 이 반지를 탄생시키는 것이 기술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반지는 현재 2012 스위스 바젤시계보석박람회에 전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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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semigold

등록일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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