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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캐럿 ‘보 상시(Beau Sancy)’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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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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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봄 시즌 보석·시계류 경매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 상시 다이아먼드가 970만 달러(약 112억)에 익명의 입찰자에게 팔렸다.

이 다이아먼드는 마리 데 메디치가 프랑스 앙리 4세의 왕비가 되어 대관식에서 착용했던 것으로 무려 34.98캐럿의 커다란 사이즈를 자랑하고 있다.

유럽의 왕가 중 프랑스, 잉글랜드, 프러시아, 네델란드의 왕가에서 왕가로 전해졌던 역사성까지도 크게 평가받고 있는 보석이다.

이번 경매에서 보 상시 다이아먼드는 소더비 경매장을 통해 다섯 명의 입찰자가 경합했으며 프러시아 왕가에서 내다파는 바람에 왕족들의 손을 떠났던 보석은 일반인 입찰자의 손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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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semigold

등록일2014-12-29

조회수7,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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